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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돌아온다, '해리 포터' 재개봉

해리 포터 시리즈의 1편 영화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10월 25일 돌아온다.

뉴욕을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리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개봉을 기념해 4DX로 재개봉한다고 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2001년 개봉 당시에도 관객 수 400만 명을 넘기며 높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해리포터의 세 주인공들의 꼬마 마법사 시절을 다시 볼 수 있으며 더욱 실감나는 4DX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네티즌들이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는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주인공인 '뉴트'가 쓴 호그와트 마법학교 교과서 '신비한 동물사전'이 등장하여 J.K 롤링의 완벽한 마법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해리포터’의 뒤이어 판타지의 세대교체를 시도하며 J.K롤링이 각본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릴 때라 영화관에서는 못 봤었는데 다시 볼 생각을 하니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민희기자  kate79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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