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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사랑의 김치로 훈훈한 정 나눠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5일 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회장 음정희)가 ‘도·농 농심나누기’ 일환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고 알렸다.

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임원 25명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배추김치 1,200kg 담아 도내 다문화가족과 사회복지시설 등 28개소에 전달했다.

도 생활개선연합회는 지난 2005년도부터 매년 봄과 가을철에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자 시군생활개선연합회와 공동으로 14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담가주기 행사를 해오고 있다.

음정희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쌀 한 톨, 한 끼의 식사를 소중하게 여기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사랑의 김치담가주기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지속적으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희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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