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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측 "중국발 열애설 사실무근, 모임 맞지만 지인일뿐"
  • 뉴스엔=황혜진 기자
  • 승인 2017.06.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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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황당한 중국발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8일 오전 뉴스엔에 "윤은혜 관련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열애설 상대로 언급된 남성은 그냥 지인일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배가 끝난 후 모임이 있어 여러 명 함께 있었는데 와전된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7일 윤은혜가 SNS에 게재한 사진을 두고 옆에 있는 남성과 교제 중이 아니냐는 열애설을 제기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은혜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베이비복스 재결합설이 불거져 윤은혜의 합류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각 멤버 소속사 측에 확인한 결과 구체적인 재결합 활동 계획은 없는 상황인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엔=황혜진 기자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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