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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성령 "박수홍과 클럽 가고 싶다"
  • 더팩트=박대웅 기자
  • 승인 2017.06.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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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성령이 남다른 클럽 사랑을 고백했다.

김성령은 8일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위험한 초대'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조동아리 완전체'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박수홍과 함께 여성 게스트로 김성령이 자리했다.

김성령은 '조동아리' 멤버들을 상대로 '나는 한때 00에 푹 빠졌었다'라는 문제를 냈고, 멤버들은 '도박', '남자' 등 오답을 쏟아냈다.

답답해하던 김성령은 힌트를 주는 과정에서 '클럽'이라고 정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8년 전 연극하는 어린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클럽에 자주 갔다"며 "쿵쿵거리는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령은 유재석, 박수홍, 지석진, 김용만 등과 차례로 클럽 댄스를 췄다. 이후 이들 중 클럽에 가고 싶은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박수홍을 지목했다.

김성령은 "클럽을 잘 알 것 같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고, 박수홍은 "아는 MD도 많다"고 화답했다. MD의 뜻을 몰랐던 지석진은 "물 디렉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더팩트=박대웅 기자  yb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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