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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폭염 절정, 영천 35.9도…전국에 폭염특보

오늘(24일) 경북 영천시 신녕면 기온이 35.9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뜨거운 날씨를 보였다.

경북 경산과 경기 안성 등 내륙 일부 기온이 35도를 웃돌았고 서울도 올 들어 가장 높은 33.4도까지 치솟았고, 경기도 이천과 충북 제천 등 6개 시도에서는 5월 기온 극값을 기록했다.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전남과 경북, 경남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오늘 밤에는 동해안 일부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첫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내내 전국 대부분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때 이른 이번 더위는 월요일 전국에 비가 오면서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그러나 아침 기온은 20도 이하에 머물고 있어 일교차가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종현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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