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경기
아침 등굣길 교통관리 하는 경찰관에게 전달된 '감사편지'양평동초등학교 앞에서 초교 학생 12명이 '깜짝 이벤트'로 감사의 마음 전해

양평경찰서는 양평동초등학교 앞에서 초교 학생 12명이 ‘감사합니다.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아침 등굣길 교통관리를 하던 경찰관에게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현수막 응원이 끝난 후 각 학년 학생들이 쓴 감사편지(109장)와 음료수를 현장 교통경찰관에게 전달했다.

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고마움을 전해 온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스쿨존 내 어린이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경찰서에서는 매일 아침 등굣길 어린이 안전을 위하여 양평읍 관내 스쿨존에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을 배치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양평/박복남기자  mstar001@naver.com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평/박복남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