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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회, 합동 산행으로 우의 다져지난 20일, '4통8달 중앙산악회'와 '호산회' 합동으로 청계산에서 산행

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회(대표총재 임향순, 공동총재 이광호)가 지난 20일 청계산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산행을 하며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산행은 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회 산악모임인 ‘4통8달 중앙산악회(회장 차영준)’와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산악모임인 ‘호산회(회장 박주송)’가 함께 함으로서 더욱 더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태풍 ‘다나스’의 예보에도 불구하고 임향순 대표총재를 비롯해 손한규 명예총재, 이광호 공동총재, 이인열 법무법인 고문, 김한규 수석부총재, 최정윤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산행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청계산 두꺼비산장에 마련된 화합의 자리에서 무더위에 지친 몸의 원기를 회복시켜 줄 오리탕과 삼계탕을 나누며 그간의 정담에 시간가는 줄 몰라 했다.

임향순 대표총재는 인사말에서 “전국시도민향우회는 지역을 떠나 하나가 되자는 것이며,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만나면 반갑게 정감을 나눌 수 있는 친구여서 좋고, 또 이렇게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오늘의 합동산행 모임이 더욱 더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가수 양재동과 홍보대사 강정아의 멋진 공연과 최상수 웃음마술사의 마술공연 등으로 웃음바다를 이루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마음껏 날려버리는 시간이 됐다.

 

/추경호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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