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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 4년 만에 한국 온다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우리나라를 찾는다.

지난 2015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홍보차 방문한 뒤 4년 만으로, 오는 21일과 22일 새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홍보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영화는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과 오리지널 캐스트의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과 같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내한 소식에 영화 관계자와 팬들은 벌써부터 들뜬 분위기이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초로 이뤄져 일본과 타이완, 인도 등 열한 개 아시아 국가 기자들이 한국으로 와 취재에 동참할 예정인데, 팀 밀러 감독과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 등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BC연합방송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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