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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전주공장, 완주署에 온(溫)더하기 기금 300만원 전달2015년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뒤 매년 꾸준히 지원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11일 완주경찰서에 온(溫)더하기 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문정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과 송호림 완주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양측은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바탕으로 이들이 하루 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015년 10월 완주경찰서와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5년째 꾸준히 온 더하기 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 중이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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