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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자 치유 돕는 '항문침 전문치유봉사단'이병환 박사, 항문침에 뇌신경이완요법 병행해 유치 도와
복잡한 사회에서 갈수록 정신분열증(조현병 調絃病, schizophrenia)을 앓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어느 통계에 따르면, 조현병 환자가 전국적으로 무려 12만 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조현병은 유전적 요인보다 비유전적 요인이 크다고 한다.
 
이 질환은 사고의 장애나 감정, 의지, 충동 따위의 이상으로 인한 인격분열의 증상. 현실과의 접촉을 상실하고 분열병성 황폐를 가져오는 병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청년기에 많으며 내향적인 성격이나 비사교적, 공격적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나기 쉬운데, 유전적인 요인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국가적·사회적 대책이 시급한 현실에 처해 있다.

기계문명의 발달로 컴퓨터 등의 각종 게임중독, 알콜이나 카페인 중독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일으킨다.

이러한 환자에 대해 봉사차원에서 치유를 돋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가 바로 항문침 전문치유봉사단장인 이병환 박사(치유 장면 사진, 참조)이다.

그가 연구한 뇌신경이완요법을 병행해야만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그가 말하는 뇌신경이완요법이란 첫째, 꽃이나 과일의 향기요법으로 뇌신경을 이완시키고, 교정치유로 뇌의 화학반응을 없애고, 항문침으로 이완시키는 치유의 병행으로 완치를 가능케 한다고 한다.

이병환 박사가 전국적으로 이끄는 봉사단체는 무료로 치유를 돕는 봉사단체로 이를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암 기자  jja-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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