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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의원] '제3회 안양시 소상공인 희망대상' 수상“소상공인‧자영업자의 대변인으로서 안양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소상공인 희망대상 시상식 수상 사진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정의당 안양시동안을위원장, 정무위원회)이 20일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광석)가 주최하는 제3회 안양시 소상공인 희망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추혜선 의원은 정의당의 민생본부장과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장을 맡아 공정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 중소상공인‧자영업자 보호에 의정 활동을 집중해왔다. 특히 지역위원장으로 있는 안양동안을에서 ‘걸어서 민생탐방 100일 프로젝트’, 안양 중소상공인 정책지원을 위한 토론회, 호계종합시장 주변지역 재개발 대책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현장과의 소통 행보를 지속해왔다.

추혜선 의원은 “민생을 전담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많은 상을 받았지만 이번 상은 안양의 소상공인들께서 주신 상이라 더욱 특별하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대변인으로서 안양의 골목 곳곳을 더욱더 신경 써서 챙기라는 말씀으로 알고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소상공인은 우리 삶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경제주체로 이들의 삶이 무너지면 도시공동체의 삶 자체가 위기를 겪게 된다”며 “일부 진전을 이뤄내기도 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만큼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추 의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을 비롯해 최근에는 ‘골목형 상점가’의 개념을 신설하고 상점가 등록 요건에서 업종 제한을 제외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지역 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와 자영업자 지원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올해 도시정비‧재생사업구역 인근 자영업자 지원 정책과 예산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눈에 띈다.

지난주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한 추혜선 의원은 첫 일정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가장 큰 화두인 ‘배달앱 시장 상생방안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민생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22일(수)에는 오후 2시부터 심상정 당 대표와 함께 명절을 맞이해 호계종합시장, 귀인동 상점가에서 민심을 살필 계획이다.

추혜선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지만 명절 대목도 다 예전 이야기”라며 “상인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이를 반영한 정책‧공약들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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