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기업
YBC연합방송, 한중미래재단ㆍ한중시보와 ‘업무협약’서울 대림동에 창업모델 2개소 개설키로 ... 85만 在韓 중국동포 인프라 참여로 유저 확보 가속화
YBC연합방송 추경호 회장(左)과 한중미래재단 이영한 이사장(右)

[YBC연합방송=이재희 기자] YBC연합방송(대표이사/회장 추경호)이 한중미래재단(韓中未來財團ㆍ이사장 이영한)ㆍ한중시보(韓中時報)와 5월 13일 오전 11시 본사 사무실에서 YBC플랫폼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YBC연합방송 추경호 회장과 한중미래재단 이영한 이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포스트코로나(POST COVID-19)'를 위한 YBC플랫폼의 대응방안과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민들레사랑예술단에서 활동중인 가수 김월자, 변강 씨가 함께 참석해 YBC오디션 '나도스타’ 방송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여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YBC연합방송과 한중미래재단은 YBC플랫폼의 인프라 구축과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특히 한중미래재단은 YBC Live Studio지역센터를 중국동포와 다문화가족이 가장 밀집된 서울 대림동에 창업모델로 2개소를 개설함과 아울러, 가리봉동, 독산동, 시흥동, 구이동 등 5개소에도 동시에 개설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동포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청주, 천안, 안산, 부천, 부평, 일산, 성남, 광명, 수원, 평택 등 10개 도시에 중국동포를 위한 YBC Live Studio 지역센터를 개설하는 우선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한중미래재단은 개설되는 지역센터에 근무할 동포가수, MC, 재능있는 음악인을 추천, 선발해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중미래재단(韓中未來財團)은 85만 재한(在韓) 중국동포의 권익보호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 소통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각종 모임과 행사를 주도하고 있어 YBC플랫폼의 유저(User)를 확보하는데 상당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YBC플랫폼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는데도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기로 해 코로나 정국으로 경색되어 있던 분위기가 새로운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이영한 이사장은 “YBC플랫폼은 새로운 노래문화를 선도할 아이템으로 방송과 미디어, 광고와 오락, 대중적 오감만족, 지역사회와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융합된 좋은 콘텐츠이자 무궁한 발전이 엿보이는 사업이라 판단된다”며 “YBC연합방송이 글로벌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85만 재한 중국동포가 함께 할 것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YBC연합방송은 포스트코로나(POST COVID-19)를 위해 ‘회원추천보너스’ 제도를 개설해 오는 5월 18일(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회원추천보너스’는 YBC플랫폼 앱(APP)를 설치한 후 추천인의 전화번호를 토대로 회원가입(유저 User)을 하면 누구나 5,000원에 해당하는 Y-머니(비현금성)가 자동 적립되며, 추천인에게는 회원 1명 가입할 때마다 200원에 해당하는 Y-머니(50% 현금성, 50% 비현금성)를 받게 된다.

또한, 프리미엄회원의 자격을 획득하면 본인으로부터 5대(代)에 걸쳐 확보된 유저(User)까지 ‘회원추천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 조금만 노력한다면 수 십, 수 백만의 유저(User)를 확보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게 마케팅 전문가들의 평가다.

적립된 Y-머니 중 현금성 Y-머니는 현금화도 가능하며, 비현금성 Y-머니는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여 소비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특히 ‘회원추천보너스’는 비대면으로 얼마든지 유저(User) 확보가 가능해서 ‘포스트코로나(POST COVID-19)에 적합하면서도 짧은 시간에 많은 유저(User)를 가입시킬 수 있어 YBC플랫폼의 프리미엄회원만으로도 고수익 창출이 가능해져 코로나 정국의 새로운 수익모델이 될 전망이다. 

/이재희 기자  ybctv@daum.net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