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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장관] 신임검사와 소통의 자리

[YBC연합방송=박남수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지난 15일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을 방문하여 신임검사 106명 대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고, 신임검사 교수단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추미애 장관은 신임검사들에게 "시대의 감수성과 국민의 법감정에 공감할 줄 알고 인권과 정의의 옹호자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는 검사가 되어달라"며 "법률전문가 및 인권감독관으로서 맡은 사건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남수기자  pns11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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