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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QR코드 없으면 출입 제지…사업장엔 벌금형

오늘(1일)부터 클럽이나 유흥지점, 노래연습장 같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때는 개인 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한다.

QR코드를 찍지 않은 이용자는 출입을 제지당하고, 위반 사업장은 최소 300만 원의 벌금형 등 처벌을 받게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자출입 명부 제도의 계도기간이 끝남에 따라 오늘 0시부터 의무 적용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재희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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