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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첫 선발홍문기‧유미화‧최슬기 주무관 선정돼

완주군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첫 선발했다.

14일 완주군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적극행정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통해 자발적으로 적극행정에 참여하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30일 완주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교육아동복지과 홍문기 주무관 △우수 사회적경제과 유미화 주무관 △장려 교육아동복지과 최슬기 주무관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공무원은 선정 등급에 따라 성과상여금, 특별휴가, 포상금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향후 군은 우수공무원 선발과 더불어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활성화 및 분야별 전문가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 지원과 면책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직원 인식 개선 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기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잡하고 다양화되고 있는 행정환경 하에서 공직자의 적극행정은 필수 조건이다”며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을 계기로 공직자의 자발적인 적극행정 참여를 유도하여 군민 행복 완주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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