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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KFA '올해의 선수'…통산 5번째로 역대 최다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2년 연속 한국 축구를 빛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통산 5번째 수상으로 이 부문 역대 최다 기록도 갖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기자단과 전문가 투표 결과 손흥민 선수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손흥민은 지난달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도 대표팀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두 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통산 5번째, KFA 올해의 선수로 뽑힌 손흥민은 역대 최다 수상자가 됐다.

여자 부문 올해의 선수로는 베트남전에서 멋진 칩슛을 터트린 장슬기 선수가 뽑혔고, '올해의 골'에는 올림픽 대표팀 조규성 선수의 이란전 중거리포가 선정됐다. 

 

/이경애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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