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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뷰캐넌 '개인 최다 11K'…시즌 첫 완봉승

프로야구 삼성의 외국인 투수 뷰캐넌이 개인 최고 기록인 11개의 삼진을 잡으며 올 시즌 첫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뷰캐넌은 구석구석을 찌르는 직구와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앞세워 경기 내내 한화 타자들을 압도했다.

1회와 5회, 3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9회까지 개인 최다인 11개의 삼진을 잡으며 2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쳐 개인 최초이자 올 시즌 리그 첫 완봉승을 따냈다.

삼성의 새 외국인 타자 피렐라는 3회 1타점 좌전 적시타, 6회 시즌 3호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뷰캐넌과 신나게 춤을 췄다.

삼성이 4대 0으로 승리한 가운데 통산 300세이브에 1개만 남긴 삼성 오승환은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YBC연합방송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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