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국방
국방부, '제6기 국민소통전문가단' 위촉문화, 심리, 의료, 법률, 언론, 홍보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

[YBC연합방송=윤원식기자] 국방부(장관 서욱)는 4월 19일, 국방 현안에 대한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민의 관점에서 국방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6기 국민소통전문가단을 위촉했다.

올해 위촉된 국민소통전문가단은 문화, 심리, 의료, 법률, 언론, 홍보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일로부터 1년간 국민소통전문가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지 않는다.

국민소통전문가단은 국민과 군 간 소통의 가교로서 국방부가 더욱 친숙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TV 출연 및 강연으로 널리 알려진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 소상공인 필독서 ‘한국형 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작가 김유진, 매일 국민들의 아침을 여는 라디오 방송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의 진행자 교통방송(TBS) 정연주 아나운서 등을 신규로 위촉했다.

국방부는 각계를 대표하는 새로운 전문가들의 위촉을 통해 국방정책을 보는 시선을 다각화함으로서 국민과 군 간 소통이 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소통전문가단은 ▲국방정책 및 현안에 대해 간담회와 자문을 통해 국방부 정책발전 방향을 제언하며, ▲기고, 강연, 국방정책 홍보활동 등을 통해 국민들이 국방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국방부는 국민소통전문가단과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국방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원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