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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 '라스트 레터' 영상 공개

[YBC연합방송=박남수기자] 올해 1월 1일부터 시작된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가 기존 공개한 총 5개의 시리즈 영상과 더불어 마지막 ‘라스트 레터’ 영상을 공개하며 마무리됐다.

지난 1월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배우 김새벽, 이와세 료를 시작으로 감독 가와세 나오미, 배우 문소리, 영화 <극한직업>의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의 배우 이케마츠 소스케, 최희서, 오다기리 죠, 그리고 2020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최선의 삶> 배우 방민아, <어른들은 몰라요> 배우 안희연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서로가 만나기 힘든 시기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영화인으로서의 근황과 그들이 지켜내고 있는 일상의 모습들을 선보였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모든 행사를 취소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매개로 한 만남과 소통의 아쉬움을 온라인으로 옮겨 만나지 못했던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마음을 달래고 서로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현장 비하인드스토리나 영화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로 이 프로젝트의 특별함을 더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던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는 네티즌들의 참여와 활동을 1회당 1천 원씩 계산하여, 코로나19로 힘들어진 국내외 영화계에 기부될 예정이다.

제네시스의 후원으로 제작된 본 프로젝트는 5개의 시리즈 영상을 통해 모두의 안녕을 위한 인사를 이어왔으며, 부산국제영화제는 올 하반기에도 의미 있는 콘텐츠를 이어갈 전망이다.

 

/박남수기자  pns11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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