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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부통령, 대통령과 총리 집권에서 축출EU 등 국제사회 깊은 우려와 비판, 무조건적인 석방 요구
아시 미고 이타 대령이 2020년 9월 22일 바마코에서 말리 독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말리의 과도기 정부 아시 미고 이타 부통령이 25일 대통령과 총리를 축출했다.

Daw 대통령은 전 국방부 장관이자 대령으로 은퇴한 후 2020년 8월 쿠데타로 만들어진 과도기 정부 임시 대통령으로 지난해 9월 취임했었다.

하지만 말리의 과도기 부통령 아시 미고 이타는 지난 25일 대통령과 총리를 현직에서 해임했다고 밝힌 가운데, 여러 국제단체의 보고에서도 24일 대통령과 총리가 축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쿠데타를 이끌었던 고 이타는 바은 다우 대통령과 목타르 오우 안 총리, 그리고 그들의 고문들이 내각 개편에 대해 협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축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통령과 총리의 소재는 불분명하며 CNN은 N' Daw, Duane 또는 그들의 대표자들에게 논평을 요청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이타가 이끄는 쿠데타는 당시 이브라힘 부바 카르 케이티 대통령과 부부 시세 총리를 전복시켰다.

N' Daw가 이끄는 과도 정부는 민주 정부를 복원하기 위해 2022년 2월에 입법 및 대통령 선거를 치르겠다고 약속했다.

고 이타는 25일 그의 고문이 읽은 성명에서 "전환 과정을 따르고" 2022 년에 계획된 선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U와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대통령, 총리 및 일부 직원의 체포로 표시되는 말리의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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