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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여전히 추가 충돌 가능성 상존팔레스타인 이스라엘정착촌에 시위 어제도 이어져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5월 28일 이스라엘이 점령한 웨스트 뱅크에서 이스라엘 정착촌에 대한  타이어에 불을 지르며 시위 를 하고있다.(출처=로이터)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지난 21일 휴전에 합의했다.

이집트가 제안한 휴전을 이스라엘 정부가 조건없이 수용했고, 하마스 측도 휴전 합의 사실을 인정했다.

그동안 유혈 분쟁이 일단 가까스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이지만, 추가 충돌과 교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 같다.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5월 28일 이스라엘이 점령한 웨스트 뱅크에서 이스라엘 정착촌에 대한 시위가 이어졌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이스라엘 병사들이 28일 점령 중인 웨스트 뱅크에서 충돌하는 동안 팔레스타인인을 총살해 살해했다고 밝혔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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