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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튀니지 금메달에 초강대국 기절
25일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400m에 우승한 튀니지의 18세 Ahmed Hafnaoui가 기뻐하고 있다(출처=로이터통신)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7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튀니지의 18세 Ahmed Hafnaoui가 REUTERS/MarkoDjurica에서 우승를 차지했다.

로이터 통신은 강대국을 기절시킨 하이 드라마였다고 극찬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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