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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해질무렵 붉은노을과 야경
9월 8일 해질무렵 아차산에서 바라본 붉은 노을과 야경이 감동을 더하고 있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9월 8일 아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의 불빛이 하나 둘 켜지면서 별이 흩뿌리려진 듯 아름답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아차산은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광주산맥의 끝을 이루고 있으며,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의 경계를 이루는 높이 287m의 야트막한 산이다.

아차산은 지금 낮엔 푸른하늘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푸른 소나무가 솔 향기를 더하고 밤엔 탁트인 야경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 산에 오르면 한강과 어우러진 도시풍경도 즐길 수 있는 명소일 뿐만 아니라, 하늘은 손에 잡힐 듯 가까워 해 질 무렵 붉은 노을은 감동을 더하기도 한다.

서울 도심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면서 수많은 별이 흩뿌려진 듯 아름답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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