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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연꽃, 왕관
빅토리아연, 꽃.잎의 자태가 절묘해 빅토리아 여왕이 왕관을 쓰고 어딘다 가는 모습과도 같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빅토리아연꽃이 빗속에서도 순간순간 자신을 재구성하고 재창조 하고 있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빅토리아연꽃이 빗 속에서도 순간순간 자신을 재구성하고 재창조 하고 있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빅토리아연꽃은 빗속에서도 꽃잎이 시간과 순서에 따라 빅토리아 여왕 왕관처럼 퍼지는 자태가 진귀하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꽃은 누구에게나 사랑과 아름다움의 대명사다.

하지만 빅토리아연꽃은 피나는 각고 끝에 꽃잎이 시간과 순서에 따라 빅토리아여왕 왕관처럼 펴지는 자태가 절묘하고 진귀하며 아름답다.
 

/김재호 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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