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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병원, 코로나 전담병원 의료진 '안아줄게요' 가을전시회

[YBC연합방송=박남수기자]  서울특별시서북병원(병원장 박찬병)은 위드코로나를 맞이하여 2020년 2월 코로나전담병원 지정을 시작으로 그동안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함께 한 의료진과 직원 격려를 위해 『오늘 여기까지 잘 걸어 와준 참 고마운 나, 너, 우리』 제목의 가을전시회를 11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 9시부터 18시까지 서북병원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코로나19대응 소진 예방 활동으로 직원들이 직접 채색한 컬러링북 작품에 ‘나의 제목과 이야기’를 담아 동료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하는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우수작품 선정과  '꽝 없는 추억의 뽑기' 행사를 운영하여 깊어가는 가을 공감과 웃음 나눔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찬병 서북병원장은 이번 “『오늘 여기까지  잘 걸어 와준 참 고마운 나, 너, 우리』 가을전시회는 그동안 코로나19를 잘 대응한 우리 모두를 칭찬하는 시간이며, 또한 ‘위드코로나’라는 새로운 변화에 다시 한번 신발끈을 동여매는 마음다짐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수기자  pns11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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