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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의 부당한 하도급대금 결정행위 적발시정명령 및 과징금 1억3100만원 부과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당한 사유 없이 최저가 입찰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한 ㈜부영주택에 시정명령과 함께 향후 재발방지 및 과징금 1억 3100 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영주택㈜는 아파트 신축공사 중 조경식재공사 11건의 공사와 관련하여 수급사업자 선정을 위한 최저가 경쟁입찰을 실시하면서, 최저가로 입찰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차액총액 1억5842만6000원)으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경쟁입찰을 하면서 정당한 사유 없이 추가협상 재입찰 등을 통해 하도급대금을 낮추는 부당행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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