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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이어진 '사랑의 연탄나눔'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전북지역사업평가단, 지난 16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원장 오병준)과 전북지역사업평가단(선석기 단장)은 지난 16일 인후동 일원에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연구원과 평가단 직원 30여 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전주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배달까지 진행했다.

이로써 연구원과 평가단은 올해 5년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는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연구원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대두되는 요즘, 연구원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있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면서 “연탄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병준 원장은 “전북지역사업평가단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주시 출연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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