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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용 집합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업종도 특례보증 지원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매출이 감소한 중·저신용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행 중인 지역신보의 ‘중·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의 지원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추경을 통해 시행중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본건 2천만원 한도로 5년간(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보증 지원하며, 낮은 보증료(1년차 면제, 2~5년차 0.6%)와 2.7% 내외 금리(CD금리(91 물)+1.6%p, 11.19일 기준)의 조건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다만 이번 특례보증은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만을 지원하고 있어 정부 방역조치 이행 등에 따라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더 큰 집합금지·영업제한 및 경영위기업종을 영위하는 사업자의 경우 보증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특례보증 지원 대상을 확대 실시한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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