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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5년 성과와 과제, 위기에 강한 나라’ 토론회 개최문재인정부의 북핵 위기, 한일통상 위기,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과 평가
문재인 정부 5년 성과와 과제 연속토론회 포스터

[YBC연합방송=윤원식기자]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진선미, 강병원, 고민정, 신현영, 오영환 국회의원의 공동주최로 ‘문재인정부 5년 성과와 과제 - 위기에 강한 나라’ 주제의 토론회가 12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문재인 정부 5년을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은 지난달 27일부터 ‘문재인 정부의 성과와 과제’ 연속토론회를 이어오고 있다. 

토론은 7개 주제로 진행되는데,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국민이 주인인 정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등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의 5대 국정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번 토론회는 6번째로 ‘위기에 강한 나라’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진선미 의원의 사회로 책임의원인 도종환 의원이 인사말을, 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한일 통상위기’,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북핵 위기’,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 원장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에 대해 발제한 후, 도종환 의원, 강병원 의원, 고민정 의원, 오영환 의원, 이종구 서울대 교수, 신현영 의원이 토론한다.

도종환 의원은 “지난 5년여간 문재인정부는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을 때마다 국민과 함께 위기에 대응하고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문재인 정부가 보여준 대응 능력과 성과를 제대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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