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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기자] "변이 바이러스는 나오기 마련...정부 새로운 방역전략 필요"
김재호 기자/YBC연합방송

코로나 바이러스 새변이인 오미크론이 확산하면서 전 지구촌을 또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요즘 매일 보고, 듣는 글로벌 뉴스는 남아프리카발 신변형 코로나 '오미크론'에 지구촌 곳곳이 뚫리고 있다는 소식뿐이다.

우리나라도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5명이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백신도 무력화되어 우리나라에서 내년 초에는 1일 2만 명 이상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불길한 소식을 전하고 있어 이 시대를 사는 우리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 백신 접종만을 통해 집단면역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오미크론 팬데믹을 기정사실 또는 시간문제로 보고 있다.

변이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나오기 마련인데, 의료 역량도 한계에 존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부도 국민들이 일상의 생활이 원하고 자영업자들 때문에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후퇴할 수도 없고 정책의 진, 퇴도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전 세계는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오미크론 변이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변이 유입을 막기 위해 오마크론이 발생한 인접 국은 물론 해외에서 오는 모든 외국인을 차단하는 초강력 수단을 동원하는 나라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나오기 마련이며 코로나와 끝 모를 싸움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정부와 방역 의료진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민들도 본인과 가족의 삶에 코로나를 피할 수 있는 방역의 기본 수칙을 잘 지키는 최대한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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