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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시티월드그룹, 2022년 시무식 '성황'사단법인 데이터자산공제회 설립 창립총회 및 학위 수여, 사업설명회도 겸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대한민국 경제살리기를 위해 노력해 온 미리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의 시무식이 1월 24일 63빌딩 컨벤션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됐다.

이날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시무식은 사단법인 데이터자산공제회 설립창립총회를 겸해 진행됐으며,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학위 수여 및 사업설명회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지난해에는 국민기업으로서의 부상을 위해 준비단계였다면 2022년(임인년) 한 해는 세계화를 목표로 인공지능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제4차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산업의 다각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가상자산을 활용한 초간편 결재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하여 디지털금융의 중심기업으로 성장하는 사업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국내 5,000여 세대 아파트 시행사업과 100만평 규모의 테마파크, 바이블랜드 조성과 함께 남태평양 피지공화국에 신도시급 해외개발사업을 필두로 라오스,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등 국제경제협력사업이 진일보 발전를 거듭하며 코로나 펜데믹으로 지구촌 경제활동이 정체된 현 시국에서 보기드문 성장궤도를 걷고 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특히, 부동산 개발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산업의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국 일원에 ATM기기(2022년에 10만대)를 설치하고, 키오스크(20만대), 휴대용단말기(100만대)를 초간편 결재시스템으로 전방위 확대하므로서 서민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공시설 및 금융기관 전반에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 체육, 예술, 문화, 전시, 전람, 종교분야에서도 모바일페이앱을 사용하도록 독자기술로 서버를 구축하였고, 재래시장 등에서 이미 상용화되고 있으며, 모바일페이와 실물카드를 발행하고, 초간편가맹점 개설 등으로 일상생활 전반에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금융솔루션이 확대되고 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는 "세계공황상태에서 대한민국경제살리기는 물론 세계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위기는 기회라고 자부하면서 소기업에서 출발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100여 업종에서 1,000여 개의 기업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생협력체를 구현해 2022년 년매출 100조원을 목표로 성장 발전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미라클시티그룹은 지난해 K-방역 공동브랜드 미라클을 추진하면서 마스크생산업체 100여 개를 공동사업체로 구성하고 사업단을 발족한 상태다.

한편,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금년 3월중 라오스농업기반시설 개발과 디지털타운 조성을 위하여 10개 위원회, 500개 기업체를 미라클시티라오스사업단을 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50여개 대학.전문대학과 산학협력하여 해외 인력수출과 기술제휴 등을 대비해 10,000명의 블록체인 전문가집단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관련 데이터자산최고위과정을 최초로 개방한데 이어 오는 3월 실무자과정도 개강하게 된다.

또 청년취업지우너센터, 중소기업지원센터, NGO지원센터를 개설하여 사회복지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으며, 서민경제살리기 일환으로 전국 재래시장현대화사업을 실천하고, 전국민기부운동, 환경보호운동으로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를 다년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동포단체를 대상으로 모국방문하기운동을 진행하고, 주한중국동포잘살기운동본부를 설립하여 인권신장과 경제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한중 30주년을 기념하는 한중문화, 예술, 교육, 경제 복합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시무식은 미라클시티그룹이 이러한 계획을 통해 국민의 기업을 넘어 세계속의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을 기원하는 뜻을 모으는 출발점이 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추경호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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