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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담긴 가림성의 '사랑나무'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가림성 자락의 사랑나무.

1,400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곳엔 서동과 선화공주의 애틋한 사랑이 있다.
사랑은 늘 아픔을 전제하고 거짓된 사랑이 세상을 난무하지만, 향가 서동요의 두 주인공인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은 우리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가장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였으리라. 

현실에서의 사랑만으론 부족했을까?
그들의 사랑은 영원한 전설로 남고 하트모양의 느티나무로 환생하여 오늘도 꿋꿋이 가림성 자락에서 백제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경애 기자  ybc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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