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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쌀밥처럼 '이팝나무꽃'
사자모습의 이팝나무 흰 꽃과 향기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팝나무 흰 꽃이 아름다운 새를 연출하고 있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팝나무 꽃이 비룡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이팝나무꽃은 멀리서 바라보면 꽃송이가 사발에 소복이 얹힌 흰 쌀밥처럼 보여 이밥나무라고 했으며 이밥이 이팝으로 변했다고 한다.

북한에서는 지금도 쌀밥을 이팝이라고 하며, 이팝나무꽃이 많이 피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도 한다.

지금 도로가 곳곳 이팝나무꽃들이 그려낸 이런 저런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고 향기까지 더해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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