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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수경피부과의원, 개원 기념 기부 실천29일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400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 전달
좌로부터(박수경 원장, 이병관 이사장)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29일 수경피부과의원(원장 박수경)이 약 4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경피부과의원은 지난 7일 완산구 서신동에 개원을 했다. 

이날 기탁한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개원 축하로 받은 물품(백미20㎏ 15포 등)과 축하금(약 300만 원)이다.

박수경 수경피부과의원 원장은 “병원 개원을 맞아 지역사회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관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이사장은 “개원을 기념해 나눔을 실천해 준 박수경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전주시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전주형SOS긴급지원사업 △사랑나눔간병비지원사업 △우리동네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후원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이승재 기자  esja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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