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예술
박보균 문체부 장관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우선 지원"장애예술인 현장 의견 청취, 문화예술활동 활성화 등 정책 방향 논의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YBC연합방송=윤원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7월 5일 오후 2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예술인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김형희 이사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배은주 대표,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방귀희 회장, (사)한국장애인관광협회 홍서윤 대표, 나사렛대학교 이상재 교수, 극단 애인 김지수 대표, 발레 무용가 고아라, 서울시립대 이성규 교수 등이 참석한다. 그리고 장애예술인 정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국회 김예지 의원도 함께한다.

박보균 장관은 취임사에서 “장애인들의 문화예술환경이 좋아지면 모든 사람의 문화예술환경이 환경이 좋아진다.”라며 장애인들의 문화예술활동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해왔다. 박 장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원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