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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중부지방 집중호우 현장점검한강홍수통제소 및 동작역 방문, 호우 피해 및 대처 상황 점검
한덕수 총리가 9일 아침 한강홍수통제소와 동작역 방문, 호우 피해 및 대처 상황 점검 (사진=총리실)[ㅛ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9일 아침, 한강홍수통제소(서초구 동작대로 328)와 동작역(동작구 현충로 220)을 방문하여 중부지방 집중호우 대응 상황 및 피해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

오늘 방문은 어제(8일)부터 내린 중부지방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한강권역의 수위 상승에 대한 대처상황 등을 점검하고자 이루어졌다.

한 총리는 한강홍수통제소장으로부터 홍수관리 상황을 보고받고, 이후 동작역으로 이동하여 지역 피해 현황을 청취한 후 복구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 총리는 “국가의 능력은 위기 때 발휘되는 것이다”며 "내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는 만큼, 피해 최소화와 복구에 최선을 다하자”며 행안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가능한 조치를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비상근무와 피해복구 등에 힘쓰는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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