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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무인기 등 이용해 우크라이나 고정밀 공습우크라이나 전역 전력 및 수자원 인프라 파괴
이란제 (추정)  무인기 (출처=CNN )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고정밀 공습을 18일(현지시각)에도 계속 실시했다.

CNN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키예프와 드니프로에너지 기반시설이 러시아의 새로운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발전소의 30%가 일주일 만에 파괴되면서 '대규모 정전'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 러시아의 공격은 이란이 만든 '카미카제' 드론 공격으로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관리들은 전했다.

또 "월요일(17일)에는 최소 5명이 사망했고, 화요일(18일)에는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지원하는 동부 도네츠크 지역 당국은 200명 이상의 포로를 교환했다.
교환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인권 관리들 간의 만남이 있었다.

한편, 러시아에서는 러시아 폭격기가 아조프해 인근 예스크시의 주거용 건물에 충돌해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소식통은 CNN에 "이란이 러시아군을 드론으로 훈련시키기 위해 크리미아에 군사 훈련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김재호 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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