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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 헤르손 시 '진입'젤렌스키, "41개 이상 정착촌 해방"
11월 10일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 지역 스니후리브카를 탈환한 131 분리정찰대대 병사들이 축하하고 있다. (출처=Reuters)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우크라이나 군이 11일(금요일) 헤르손 시의 서쪽 가장자리에 진입했다.

CNN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가 11일(금요일) 드니프로 강 서쪽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철수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군이 드니프로 강 동쪽으로 철수한 이후 41개 이상의 정착촌이 해방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 미국에 무기를 수출하는 논의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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