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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YBC연합방송=윤원식기자]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7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MBN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회의원 종합 의정평가에서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

‘참 괜찮은 의원상’선정은 각 의원실로부터 제출받은 의정 자료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상임위, 본회의 출석 자료 등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민생활동과 국민소통, 사회갈등 해소 기여도 등도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예지 의원은 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공청회, 토론회, 현장 방문 등을 바탕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동시에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 소수자들이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겪고 있는 차별과 불편을 공론화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김 의원은 2020년 5월 취임 이후 140건의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 중 ▲저상버스 등의 도입을 촉진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는 내용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안’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상비의약품에 점자 또는 점자, 음성변환용 코드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한 약사법 개정안’ ▲키오스크 등 무인정보단말기의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한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 ▲장애예술 진흥을 위한‘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문화예술진흥법’,‘공연법’개정안 등 23건의 법률개정안과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촉구 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예지 의원은 “국민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메신저로서 민생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 우리 사회 소수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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