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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헬리콥터 추락, 내무장관 등 14명 사망안개속 유치원건물과 충돌 탑승자 전원 사망
1월 18일(수요일}오전 우크라이나 헬리콥터가 키에프 지역 브로바리시에서 추락했다(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1월 18일(수) 아침 우크라이나 키예프 지역 브로바리 시에서 헬리콥터 추락으로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등 14명 사망했다고 CNN 등 외신은 보도했다.

이날 사고는 키예프 지역의 유치원과 주거단지 근처에서 추락했다.

우크라이나 경찰은 이번 사고로 데니스 모나스티르스키 내무장관, 예브니 예닌 제1차관, 유리 루브코비치스 국무장관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수요일 브로바리 시에서 발생한 사건 이후 11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25명이 추가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헬기 추락사고 원인은 현재 파악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러시아 미사일 공격을 대비 저공비행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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