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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바흐무트 방어 '전략적 성공'"바흐무트(Bakhmut) 방어 목표 1000% 달성"
우크라이나 군인이 일요일 우크라이나 바흐무트 외곽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발사하기 전에 자주포 포탄을 운반하고 있다(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 일로 포돌랴크가 7일(월요일) "바흐무트 시의 우크라이나 방어는 목표를 달성했으며, 우크라이나 군대에 큰 전략적 성공이라고 말했다"고 CNN이 전했다.

포돌랴크는 우크라이나가 바흐무트를 방어하는데 있어 두 가지 주요 목표가 있었다고 말했다.

첫째 핵심 지역 방어를 최우선으로 하기로 한 결정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국가 군부가 고안한 합동 전략이었다고 그는 말하고, 바흐무트(Bakhmut)의 방어는 목표를 1000%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군은 적의 주요 전투 준비 그룹을 파괴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반격에 대비하기 위해 수만 명의 우크라이나 군대를 훈련할 수 있게 했다고 포돌랴크(Podolyak)은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영토의 모든 면을 방어할 것이라고 맹세하면서 포위된 동부 도시 바흐무트를 방어하기 위해 증원군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포로 기간 동안 비디오에 잡힌 비무장 우크라이나 군인 살해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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