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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무죄 주장...'미 법무부·FBI 자금 지원 삭감' 촉구법원 12월 4일 첫 공판이 이뤄져 내년 초에나 재판 시작 예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3년 4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에게 지급된 입막음 돈에 대한 조사 후 맨해튼 대배심에 의해 기소된 후 뉴욕 법정에 출두한 날 발언을 하고 있다. .(출처=로이터통신)

[YBC연합방송=김재호기자]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4일(화) 맨해튼 형사법원에 출석해 검찰의 기소 이유와 피고인의 답변 절차를 밟았다.

트럼프는 역사적이고 전례 없는 법정 출두에서 사업 기록을 위조한 34건의 중범죄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주장하고 플로리다주의 거주지로 돌아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5일(수) 중범죄에 대한 무죄를 주장한 지 하루 만에 동료 공화당 의원들에게 미 법무부와 FBI에 대한 자금 지원을 삭감할 것을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법원은 오는 12월 4일 첫 공판이 이루어지며, 내년 초에나 재판이 시작될 예정이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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