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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추모음악회 ‘함께 봄 in 국립4·19민주묘지’…시민들의 호응받아‘제11회 4·19혁명국민문화제’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 호국영령 참배객과 소통
강북구 추모음악회가 지난 14일 4.19 민주묘지에서 열렸다(사진/ 강북구청)

[YBC연합방송=장승희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추모음악회 ‘함께 봄 in 국립4·19민주묘지’가 지난 14일 민주묘지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4·19혁명을 기념하고 호국영령을 참배하기 위해 온 시민들이 ‘서커스 D.Lab’의 퍼포먼스에 즐거워하고 있다.

이 행사는 구 대표문화행사 '제11회 4·19혁명국민문화제’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이다. 16일까지 3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마임과 마술, 재즈와 클래식,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15일엔 낭만가객 최백호와 박주원 밴드의 보컬 콜라보 무대가, 16일은 로컬 밴드 3개 팀의 콜렉션이 관객을 맞이했다.

올해 4·19혁명국민문화제 방문인원은 6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야제 ‘락(樂)뮤직 페스티벌’은 18일 저녁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강북구청사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인기가수 포레스텔라, 장민호, 에일리, 밴드 부활, 송은혜의 폭발적인 공연이 준비됐다. 구는 시민 안전을 위해 18일 새벽1시부터 19일 새벽4시까지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까지 차량 운행을 전면 통제한다.

 

/장승희 기자  lsyisa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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