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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기계 결함 화재 피해 속출농기계 안전성, 내구성 점검 강화 필요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영농철 농민들이 농기계 안정성과 내구성 결함으로 화재가 발생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 거주하는 제보자 박 씨는 2023년 4월 6일 21시경 사과 과
수원 냉해 방제 작업 중에 분무 엔진에 탁탁탁 하는 소리와 함께 엔진에서 연기가 나고 불꽃이 발생해 엔진 등이 타고 녹아내린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사고 농기계는 H 사의 분무기로서 박 씨가 2년 전에 귀농 후 현금 2,800만원 주고 구매한 약 분무기라고 밝혔다.

박 씨 주장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엔진 과열과 분무 엔진의 조림 불량으로 일어난 중대한 물건의 하자로 추정된다고 했다.

또 박 씨는 손해 사정사와 수리센터 의견으로 분무기 엔진 과열과 조림 불량 추정된다고 하였다고도 말했다.

박 씨는 분무기 엔진 화제 사고로 인해 냉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제와 개화 전 방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아울러  박 씨는 현실적 엔진 과열에 의한 사고는 무수히 건수도 많으며, 무엇보다도 농기계 주요 부품은 수입 또는 자동차 엔진을 사용하지만, 농기계의 안전성과 내구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만 거품이 끼어 있다는 문제점도 지적했다.

박 씨는 관계 기관에서 농기계 관련 제작사에 대한 안전성과 내구성 등을 보다 철저히 관리 감독해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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