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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크렘린 "우크라이나, 드론 푸틴 암살 시도" 보복 시사우크라이나, 크렘린 드론 사건 연루 강력히 부인
5월3일 러시아는 모스크바의 크렘린 성채에 대한 드론 공격(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러시아가 지난 3일(수요일) 모스크바의 크렘린 성채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암살 시도가 실패했다며 우크라이나를 비난하고 보복하겠다고 말했다고 CNN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또 러시아는우크라이나가 이날 밤새 크렘린을 향해 두 대의 드론을 날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다고도 주장했다.

아울러, 러시아는 푸틴이 공격 당시 건물에 없었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영 언론은 러시아 남서부의 크리미아 합병 다리 근처 석유 저장시설에서 드론 공격으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도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크렘린 드론 사건에 대한 연루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다른 관리들이 모스크바를 "속임수"라고  비난하면서 우크라이나의 개입을 부인했다 .

미국은 3일(수요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3억 달러의 안보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백악관은 계획된 반격에 앞서 키예프의 요청을 이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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