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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Sex' 아트북 사진 10월 처음 경매 예정최저 5만 달러에서 최대 30만 달러
마돈나 사진(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논란이 되었던 마돈나의 'Sex' 아트북 사진이 오는 10월에 처음 경매 목적으로 판매될 전망이다.

CNN에 따르면, 마돈나가 큰 인기를 끌었던 1992년 커피 탁자용 책 'Sex'의 사진 인쇄본이 출판물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이번 가을 Christie's New York에서 처음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Christie의 부회장이자 국제 사진 책임자인 Darius Hims에 따르면, 책을 촬영한 마돈나와 패션 사진작가 Steven Meisel이 서명한 각 인쇄물은 한 권씩 인쇄될 것이며, 가격은 최저 5만 달러에서 최대 30만 달러까지 다양하다고 전했다.

수익금 중 일부는 마돈나가 2006년 아프리카 남동부 국가의 고아와 취약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Raising Malawi에 사용된다.

사진은 10월 경매 전인 5월부터 6월 2일까지 크리스티 런던에서,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파리에서, 9월 30일 뉴욕에서 10월 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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