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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가 한층 더 좋아집니다”서영교 의원, 버스노선 신설 위해 서울시 관계자와 수차례 협의
더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YBC연합방송=윤원식기자] 중랑구 주민의 숙원이었던 버스노선 신설이 확정됐다. 서영교 국회의원(중랑 갑, 더불어민주당)이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실이다.

해당 노선은 면목동을 중심으로 상봉역, 망우역, 중랑구청, 신내역, 화랑대역으로 연결된다.

주요 거점은 삼육대학교를 기점으로 6호선 화랑대역, 중랑구청, 경의·중앙선 신내역·망우역, 코스트코 상봉점, 7호선 상봉역, 경의·중앙선·경춘선 망우역·중랑역, 동부시장, 서울우유, 면목2동 · 면목5동, 장안교사거리, 7호선 사가정역, 면중초·면목중·면목고, 중화중삼거리, 동원사거리를 지나 7호선 면목역까지 이어진다.

서영교 의원은 “면목2동과 5동을 중심으로 버스노선 확충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어 왔다”며, “중랑구 관내를 촘촘하게 이어주는 대중교통을 추가로 만들어, 학생들이 학교를 더 편리하게 다닐 수 있고 어르신들이 구청 등 공공 기관을 안전하게 왕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랑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실제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 등 담당 관청을 수차례 만나 버스노선 확충 등 중랑구 대중교통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성사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지역주민은 “중랑구 1조 원 시대가 체감된다. 버스노선 신설은 수천 명 주민의 서명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숙원사항이었다. 노선이 확충되면서, 아이들도 어르신도 직장인들도 한층 더 살기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이와 더불어 서영교 의원은 중랑구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면목선 도시철도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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