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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전 처리수 '24일 방출' 최종 조정9월,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밑잡아 그 물어가 해금 고려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오후 4시 후쿠시마 원전의 처리수 방출과 관련 각료회의를 가졌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날 각료회의에서 정부가 24일에 방출을 시작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출 최종 결정은 22일(화) 아침 각료회의를 열어 정식으로 최종 결정한다.

이 결정은 9월부터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밑잡아 그 물어가 해금이 되는 것을 고려해, 8월 중에 방출 개시한다고 했다.

기시다 총리는 21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단 취재진에게 "숨이 긴 폐로 프로세스의 전제가 되는 필수 단계가 이번 처리수의 해양 방출"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사다 총리는 취재진에게 "전국어업협동조합연합회(전어련) 사카모토 마사노부 회장 등과 총리 관저에서 면회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출에 반대하는 어업관계자에게 방출계획의 안전성과 품평 대책 등에 대해 직접 전해 이해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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