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기업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급물살'SPC(주), 디엘건설, 무궁화신탁, 현대자산운용과 업무협약 체결

국토부로부터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단지로 지정된 시흥유통상가와 주변일대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SPC주식회사(이하 SPC(주)와 무궁화신탁, 현대자산운용, 디엘건설, ㈜더리치, 카리스어드바이저코리아(유)는 31일 무궁화신탁 본사에서 시흥유통상가와 주변부지일대를 물류·유통·첨단산업 등 융·복합단지로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각 회사는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각 사의 역할을 극대화하여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국내 굴지의 금융사와 건설사 등이 참여한 시흥유통상가 SPC(주)는 이번 협약으로 소유자 중심의 안정적인 개발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흥유통상가 SPC(주)는 금천구청의 사업 타당성 용역보고서를 토대로 나온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시행자 대안 방식 중 하나인 특수목적법인(SPC)방식을 준용해 2022년 11월에 출범했다.

 

/장범수 기자  mstar002@naver.com

<저작권자 © YBC연합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범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