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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위원장, 13일 푸틴과 정상회담 예정북·러, 무기거래 가능성...국제사회 대북·러 제재 예상
북한 김정은 위원장(좌)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우)(출처=CNN)

[YBC연합방송=김재호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13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지난 11일(월요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2일 김정은 위원장이 최고위급 관리들과 함께 전용열차를 타고 10일(일요일) 오후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전했다.

두 정상은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모스크바에 무기를 제공함과 북한에 핵 추진 잠수함과 정찰위성의 핵심기술·전술 핵탄두 핵심기술 제공 등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관리가 앞서 BBC의 미국 파트너인 CBS에 말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북·러 무기 거래가 현실화할 경우 미국 등 국제사회가 대북 대러 제재를 통해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호기자  kh7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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